언론자료

언론에 비춰진 애들레이드 유학센터

[자연 친화, 교육의 도시 호주 애들레이드] 충청북도 교육청, 남호주 교육부 환경교육 MOU 체결

2016-08-08

가장 빛나는 자리에,, 가장 겸손한 마음가짐으로,,  

안녕하세요. 애들레이드에서 한 명화 입니다.

저는 이번 남호주 교육부 공식 요청을 받아 5월 9일부터 사흘간 남호주 교육부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.

충청북도 교육감과 호주 교육부 장관이 함께 마련된 자리인 만큼 남호주 교육부에서도 매우 긴장된 듯 움직임이 분주했습니다.
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 한국에서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 이하 교육사절단, 그리고 호주 교육부 장관 Susan Close 와 남호주 교육부 국제 교육장 Marryline 이하 여러 관계자분께도 아울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. 

가장 신뢰받는 자리에..
호주 교육부 자문 위원으로 함께 자리를 내어주신 남호주 교육부에도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남깁니다.

애들레이드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.
애들레이드 공립 학교만큼은 가장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.
애들레이드의 교육을 알고, 한국의 교육 문화도 배우고 있습니다. 

손에 쥔 스마트폰을 내려놓기 어려운 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.
영어교육도 중요하지만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의 성장기를 경험해주고자 제가 있는 애들레이드로 호주 조기유학을 오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. 

유치원에서 받아 온 화분 하나씩 기억하실 겁니다.
어릴 적 우리 아이 손에는 스마트폰 대신 아이 이름이 적힌 작은 화분을 들고 있었습니다.
씨앗을 심고, 물을 주고, 싹이 트는 소중함을 제대로 가르치는 것! 

이것은 스마트 시대에 가장 스마트한 교육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.

남 호주 교육부 (애들레이드 공립학교 ) 대표 에이전트 - 2015년 호주 대표 에이전트!!




 

 

 

 

(양측 배석)


 

(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, 생태환경 교육단)



(호주 교육부 장관 Susan Close, 남호주 교육부 국제 교육장 Marryline, 호주 자문 위원 문 홍식, 호주 자문 위원 한 명화)



 

(왼쪽부터 호주 자문위원 한 명화, 남호주 교육부 국제 교육장 Marryline, 호주 교육부 장관 Susan Close, 호주 자문위원 문 홍식)




 

 

(충청북도 교육감 김병우, 호주 교육부 장관 Susan Close / 생태 환경교육에 관한 MOU 체결) 

 

 

 

Best quality services due to our unmatched experience.

호주 조기유학을 위한 애들레이드 유학센터의 가장 솔직한 경쟁력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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